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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 Like Glacier 빙하처럼 움직여라!
힘내라!! 이동호. 본문
동호가 올해 서른일곱해를 맞이하고 있다.
삶의 고단한 순간들을 넘어가며 그렇게 또 새 한해를 맞이한다.
우리의 젊은 날이 순식간에 지나갈터..
동호야!! 힘내자. 너에겐 아직 펼쳐지지 않은 꿈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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