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목록좋은이야기 (91)
Move Like Glacier 빙하처럼 움직여라!
개인적으로는 39살 소아마비에 걸린 고집불통이었지만, 모닥불 피워놓고 난롯가에서 국민들과 정겹게 대화를 나누는 ‘노변정담(爐邊情談)’을 통해 국민들에게 부드러운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로 꼽는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이다. 루즈벨트와 이야기를 나눈 사..
좋은이야기
2010. 11. 24. 07:03
[스크랩] 남을 너그럽게 대하는 것은 자기를 너그럽게 대하는 것과 같다.
포드는 미국 석유왕인 록펠러와 함께 석유회사를 설립한 동업자이자 그의 친구였다. 그런데 한번은 포드의 판단 착오로 회사에 큰 손해를 끼치게 되었다. 그는 자신이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끼친 게 미안하고 고개를 들 수 조차 없었다. 어느 날, 포드는 길을 걷다가 뒤에서 록펠러와 다른 두 동료가 ..
좋은이야기
2010. 11. 23. 16:05
미국에서 살다보면, 영어가 느는 것도 아니고 한국어도 많이 잊어 먹지만 확실하게 느는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눈치'였다. 눈치가 늘 수 밖에 없는 것은 영어의 hearing이 잘 되지 않아도, 말투와 억양 표정과 같은 느낌으로 언어의 의미를 거의 파악해 낸다. 내면의 감정은 말보다 신체언어로 표현되..
좋은이야기
2010. 11. 23. 0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