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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김광영 (17)
Move Like Glacier 빙하처럼 움직여라!
오륙도의 빼어난 자태와 함께 자연스레 해안선을 따라 뻗어있는 해파랑길. 그 길과 함께 과거의 아픈 흔적을 따스히 싸묻듯 자연마당 생태공간이 그 길에 자리를 잡아간다. 승두말과 오륙도를 내려다보는 이기대길은 일제 강점기 일본이 조성한 대표진지의 흔적, 한국전쟁후 간첩의 출..
김광영의 시대보기
2015. 1. 7. 13:56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때 서로 안고 절망과 고독속에서 서로를 껴안는다. 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서로에게 매달린다. 두 사람이 잠자리를 같이하는 것도 위험한 세상에서 도피하여 깊은 절망을 잠시 잊고, 잠시나마 긴박한 위협이 주는 견딜 수 없는 긴장을 풀어 보려는 그리하여 어떻..
Man makes Book, Book makes Man
2011. 3. 23. 06:48